전자신문 신구로지국 김영철 배달사원과 김효원 신일고등학교 교사가 7일 제50회 신문의 날을 맞아 한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모범 배달사원상과 우수 독자상을 각각 수상한다.
지난 1993년 전자신문에 입사한 김영철씨(47)는 배달 업무를 하면서 신규 업체를 파악, 적극적으로 본지 확장 및 홍보 활동을 벌여 신문 인지도 확대를 위해 애쓴 점이 인정 받아 모범 배달사원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 김효원 교사(53·교육정보부장)는 전자신문 창간독자로서 신문을 통해 얻은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일선 교육현장에 직접 반영, IT 인재 양성 및 정보화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인 공로로 이번 우수독자로 선정됐다.
한국신문협회는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념식을 갖고 이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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