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신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은 30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벤처캐피탈협회 총회에서 ‘코스닥시장 발전을 위한 벤처캐피탈의 역할’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투자수익률을 기간별로 공시하고 있는 미국 벤처캐피털업계처럼 우리 업계도 투자기간별 공시를 통해 자금운용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금유입을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 본부장은 코스닥시장이 중소·벤처기업 등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이노비즈기업에 대한 상장지원방안 마련 △복구평가기관 지정 등 기술평가제도 합리적 개선 △시장건전성 제고를 위한 우회상장 관리방안 마련 △부실기업 조기퇴출 요건 강화 방안 마련 등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4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5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6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7
[보안칼럼] AI 해킹 공격, 방어도 AI로 해야 한다
-
8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9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10
[ET단상] AI 패권 숨은 동맥 '1.6T 광통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