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와 함께하는 아름다운가게 분당 이매점’이 개점 1년을 맞았다. KT 아름다운가게 분당 이매점은 지난해 3월 31일, 성남, 분당지역에 나눔과 순환의 문화를 만들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한다는 목적으로 문을 열었으며, 전국 최대의 주민 생활용품 기증과 나눔 수익금 1위 점포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KT는 남중수 사장을 비롯해 포스데이타 유병창 사장, 한국지역난방공사 김영남 사장, 아름다운가게 박원순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주년 행사를 가졌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