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제 시민단체에 3만 유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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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지난 2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에 마련한 삼성전자 올림픽홍보관에서 인도주의 시민단체 라이트 투 플레이에 자선경매 수익금 3만 유로를 빈곤국가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릴레함메르 올림픽 3관왕이며 인도주의 시민단체 라이트 투 플레이의 대표인 요한 코스(왼쪽)가 삼성전자 홍보팀 김주환 차장에게 올림픽 기간중 대회에 참가한 전세계 832명의 선수에게 사인과 평화의 메시지를 적은 ‘평화의 앨범(Book of Peace)’을 전달하고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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