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정보통신공학과 광소자측정연구실(지도교수 김덕영)소속 연구원 2명이 삼성휴먼테크 논문대상에서 금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GIST 정보통신공학과 박사과정에서 재학중인 안태정씨(31)는 최근 삼성전자가 주최한 제12회 삼성휴먼테크 논문대상에서 ‘주파수 영역에서 모드간 간섭 현상을 이용한 다중모드광섬유의 차등 지연 시간 측정’ 논문으로 최고의 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안씨의 논문은 기존 측정 장치 보다 더 간단한 구성장치로 성능을 향상시킨 새로운 측정방법을 개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육영춘씨(32)는 ‘수정된 반사형 공초점주사현미경을 이용한 낮은 굴절률 측정 기술’ 논문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안씨에게는 상금 700만원과 삼성전자 해외사업장 견학 기회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