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48)가 한국금융지주 총괄 부사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김 부사장은 지난 85년 동원증권 입사 이후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1년 3월부터 한국투자파트너스의 전신인 동원창업투자 사장으로 활동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의 후임 대표로는 이종승 현 한국투자파트너스 상무(41)가 선임됐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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