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개발된 연료전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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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 드 로비엥 프랑스 교통부 장관(오른쪽)과 PSA 푸조­시트로엥의 장 마틴 폴즈 CEO가 9일(현지시각) 파리 외곽의 한 연구소에서 처음 공개된 연료전지 자동차를 보며 담소하고 있다. 이 차량에는 푸조-시트로엥과 프랑스원자력청(CEA)이 공동개발한 세계최고 효율의 연료전지 스택(GENEPAC)이 장착되어 있다.

푸조-시트로엥은 무공해 자동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이날 연료전지 연구소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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