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표준분야에서 지난 한 해를 빛낸 연구원에게 매년 시상하는 ‘2005 크리스인 상’에 물질량표준부 김진석 부장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김 부장은 지난해 정확한 공기의 무게를 측정하는 데 성공해 관심을 모았다.
또 매달 우수 연구원을 선정하는 표준연 ‘12월의 크리스인 상’ 수상자에는 전기·자기그룹 김윤배 박사를 선정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