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미디어 신임 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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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미디어는 29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배석규(55)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임 배석규 대표는 79년 동아방송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KBS 정치부 차장 등을 거쳤으며 94년 YTN에 입사했다. YTN에서 뉴스총괄부장, 경제부장, 제작담당 부국장 등을 거쳐 지난해 6월부터 YTN미디어 전무이사로 일해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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