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통부 장관과 황우석 서울대 교수 등이 미국 시사주간지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하는 ‘아시아의 스타’로 뽑혀 다음 달 중국 베이징에서 상을 받는다.
진 장관과 황 교수를 비롯해 정국현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전무와 양해우 한국이주노동자 인권센터 소장 등은 내달 14∼1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9회 비즈니스위크 CEO 포럼에서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아시아의 스타상을 받는다.
비즈니스위크는 매년 아시아를 대표하는 각계의 인물을 아시아의 스타로 선정해 수상하고 이들을 비즈니스위크 CEO 포럼에 초대해 강연과 토론을 가져왔다.
한편 또다른 시사주간지 ‘타임(Time)’ 아시아판도 ‘변화하는 한국’이라는 주제의 커버스토리에서 배아줄기세포 연구로 주목받는 황우석 서울대 교수,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 영화배우 장동건 등을 소개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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