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가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직업 자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애인 무료 IT교육원을 마련했다.
이는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산하 일산직업능력개발센터가 장소를 제공하고 SK C&C가 9월 초부터 2억1000만원을 들여 냉난방 설비, 인테리어 및 전기공사 등 기존 시설 개ㆍ보수와 더불어 신규 PC 및 교육 기자재 구입 등을 통해 구축한 장애인 IT전문 교육원이다.
19일 열린 개원 기념식에는 김대환 노동부 장관, 박은수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 박진기 일산직업능력개발센터장, 윤석경 SK C&C사장, 장애인 교육생 40여명이 참가했다.
SK C&C는 교육을 이수한 장애인의 의견을 수렴해 ‘모바일 컨텐츠 개발 과정’ 및 ‘닷넷프로그램과정’ 을 개설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전문IT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전문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