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통해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온라인 취업 포털 잡코리아(대표 김화수 http://www.jobkorea.co.kr)는 26일 KTF(대표 조영주)와 제휴를 통해 모바일 취업 서비스를 선보였다.
KTF 사용자는 휴대폰에서 ‘**562’를 누르고 취업서비스를 다운로드받아 휴대폰에 저장하면 잡코리아의 채용정보, 알바몬의 아르바이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구직자들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휴대폰과 PDA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취업정보를 검색하는 것은 물론 이력서를 전송할 수도 있다.
김화수 사장은 “수시채용을 선호하는 기업이 많아지면서 채용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정보접근 속도가 취업성공의 관건”이라며 “이번 서비스는 구직자들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잡코리아는 KTF 멀티팩 모바일 취업 서비스 개시와 함께 내달 28일까지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모바일 취업서비스를 다운받아 사용 중인 구직자를 대상으로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잡코리아 연봉검색 서비스 무료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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