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도 이제는 글로벌형 인재 양성이다.’
휴대폰 결제 및 콘텐츠 전문기업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이 최근 대만·중국 등 해외시장에 잇따라 진출하면서 해외배낭여행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도입,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다날은 이달부터 매달 2인으로 구성된 1팀을 선정, 3박 4일간 해외배낭여행을 지원하는 ‘해외배낭여행제도’를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사내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은 중국어에 이어 올해 영어를 추가해 총 4개반을 운영하고 있다.
또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장단기 해외연수 프로그램과 팀장급 직원들의 리더십 향상을 위한 집중교육도 실시 중이다.
한편 다날은 이날부터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에서 잇따라 기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 작업에 나섰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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