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가 26일 포털사이트 파란(http://www.paran.com)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과 용도로 홈페이지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매직홈’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기업과 개인이 고비용의 위탁 구축이나 빈번한 업데이트에 대한 추가 비용없이 손쉽게 홈페이지를 제작·운영할 수 있다. 특히 ‘포토숍’ 개념의 편리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 제공으로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디자인을 편집해 개성있는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으며, 이미 완성된 사이트를 복제할 수도 있다.
파란 회원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도메인을 부여받아 100MB의 저장 공간을 월 9900원의 이용료로 사용할 수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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