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 http://www.kbc.go.kr)는 ‘방송의 공익성 제고를 위한 전문편성분야 및 해당채널 인정절차 고시’에 의거 지난 7월 26일 공익성 채널 지정 당시 미선정된 2개 방송분야 △과학·기술 △ 순수문화·예술에 대해 이달 30일까지 공익성 채널 인정 신청을 추가로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방송위는 신청을 접수한후 심사를 거쳐 11월 30일 선정 결과를 공고할 계획이다. 방송위는 지난 6월27일부터 7월18일까지 총 9개 방송분야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아, 총 8개 방송분야 14개 채널을 공익성 채널로 선정·발표한 바 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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