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테크노파크 신임 원장에 이성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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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테크파노파크 제3대 원장에 이성재 전 특허심판원 심판장이 선임돼 21일 취임식을 가졌다.

 이성재 신임원장은 “중소기업과 산업부문에 오래 몸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포항테크노파크의 사업확장은 물론 입주업체들의 기업지원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임 이 원장은 부산이 고향으로 경남 중·고교와 서울대 상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72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지난 31년 동안 산업자원부와 특허청 등에서 관료 생활을 했다.

 포항=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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