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 1톤의 사랑 베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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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대표 이상현)가 전 직원들이 보름 동안 쌀과 성금을 모아 ‘쌀 1톤’을 구매, 구로 3동 주민에게 기증했다.

이상현 대표는 “쌀의 무게처럼 사랑 무게가 1톤”이라면서 “어려운 이웃이 햅쌀로 지은 따뜻한 한끼를 거두는 데 정성을 모은 만큼 올 가을이 더욱 풍성해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신세계아이앤씨 임직원들은 몸이 불편한 이웃과 독거노인을 위해 기증한 쌀을 직접 배달하기도 했다. 사진은 이상현 사장(오른쪽)이 서동선 구로3동 동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모습.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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