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수도권서부본부(본부장 신헌철)는 성결대(총장 김성영)와 산·학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정보통신공학과정 첫 입학식을 13일 KT 안양지사에서 열었다. 이는 양측이 지난 7월 체결한 ‘산업체대학’에 관한 협정에 따른 것으로 25명의 KT 직원이 성결대 정보통신공학 3부에 편입생으로 입학, 수업을 받게 된다. 이들에 대한 수업은 향후 2년간 맞춤형 교과목, 현장실습, 원격수업 등으로 진행되며 학교와 현장을 오가며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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