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장비 업체 엘리코파워(공동대표 이계방·장석규)는 아이디티브이와 17억원 규모의 17인치 LCD 모니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엘리코파워 김봉수 전무는 “우리의 LCD 모니터는 최대해상도 1280×1024에 픽셀피치 0.264㎜, 화면밝기 300cd/㎡, 응답시간 8㎳ 수준으로 국내외 대기업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다”고 설명했다.
엘리코파워는 지난 3월 정기주총에서 사업목적에 디스플레이를 추가하고 해태전자 연구소장 출신인 김봉수 전무를 영입, 본격적인 디스플레이 사업에 나섰다.
엘리코파워는 기업영업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도 디스플레이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엘리코파워는 디스플레이 영업 인력을 보강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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