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중국 지주회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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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는 중국 지주회사인 SK네트웍스 차이나홀딩스가 선양 소재 총통빌딩에서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창규 SK네트웍스 경영지원부문장과 박신호 중국지주회사 대표 등 회사관계자들과 선양시 고위간부들이 참석했다.

 지주회사는 자본금 3000만달러 규모로 시작해 내년 중 2000만달러를 추가투자할 계획이다. 회사는 주로 복합주유소, 복합터미널, 스피드메이트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신규사업의 개발 및 지원, 투자관련 업무까지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사진: SK네트웍스 중국 지주회사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이 제막을 한 뒤 건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창규 SK네트웍스 경영지원부문장(전무), 박신호 SK네트웍스 중국 지주회사 대표(상무), 선양시 고위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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