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의원(한나라)은 지난 5일 밤 우체국에서 일일 직원으로 우편물 배송작업 체험을 했다. 국회방송 프로그램 출연으로 이날 밤 3시간동안 대구 북구 대구우편집중국에서 근무체험한 김 의원은 대구 시내와 경북 남부지역 우체국에서 수거된 우편물을 차량에 내리고 이를 분류, 차량에 싣는 등 전 과정에 참여했다. 이날 받은 일급 2만원과 성금 10만원은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데 기탁했다고 김 의원측은 전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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