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통부 장관과 영국 통상산업부 앨런 마이클 장관이 6일 영국 런던에서 만나 ‘한·영 IT 장관회담’을 열었다고 밝혔다.
진 장관은 지난 5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열린 ‘i2010 콘퍼런스’에 참석, 마이클 장관과 회담을 갖고 향후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과 정보보호 등의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정통부는 설명했다.
진 장관은 이어 ‘i2010 콘퍼런스’에서 ‘급변하는 IT 산업 환경에서의 정부 역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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