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 오산종합사회복지관 건립·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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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복지재단(대표 구자경 LG명예회장)은 6일 경기도 오산시에서 ‘오산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을 갖고, 무상으로 시에 기부했다.

 복지관은 도시지역 저소득층 주민의 자활기반 마련과 복지향상을 위해 건립된 것으로 총 19억원이 투입됐다. 행사에는 오종희 LG복지재단 부사장(왼쪽), 이정열 오산시 부시장 (오른쪽·시장권한대행), 안민석 국회의원 등 관계자와 주요인사 및 일반시민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LG복지재단은 지난 91년 설립부터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에 나서 지금까지 총사업비 약 183억원을 들여 서울·경기·충북·전남·경남 등 전국에 12개의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기증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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