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강호문 삼성전기 사장(왼쪽)과 최홍건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삼성전기-협력회사 부품전시회’에서 삼성전기 직원으로부터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전기(대표 강호문 http://www.sem.samsung.co.kr)는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우수 협력 사례를 발굴과 지속적 협력 관계 다짐을 위한 ‘협력회사 윈-윈활동 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27일 삼성전기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강호문 사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삼성전기 임직원들과 중소기업 특별위원회 최홍건 위원장, 한국 부품소재 산업진흥원 김동철 원장 등 여러 내빈을 비롯해 80여개 협력회사 120여명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삼성전기 협력사 중 경영·품질·제조 등에서 우수한 혁신 활동을 펼친 5개 업체가 혁신 사례를 발표했으며 방주광학산업이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행사에서 삼성전기는 행사장 입구에 협력회사 및 삼성전기의 40여개 신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삼성전기-협력회사 부품전시회’를 별도 마련해 구매·연구·영업 담당자들의 비즈니스 장으로 활용했다. 또 상생경영 의지를 대외에 선포하고 상생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상생경영 선포식’도 함께 열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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