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 OFF]"주식으로 자금운용 확대 필요"

 “한국 시장의 성공 없이는 오라클의 성공도 없었다.”-애시 칼렉 오라클 부사장, 오라클이 2005년도(회계연도) 아·태지역 방송통신분야에서 100% 가까운 성장을 했는데 한국 시장이 기여한 바가 크다며.

 “끊임없는 악재 속에서도 선방한 것 같다.”-박병원 재정경제부 1차관, 24일 오찬 간담회에서 기자들이 절반이 지난 참여정부 경제정책의 평가에 대해 묻자.

 “심각한 당면과제인 부동산 문제의 해결방안으로 주식 쪽으로 자금운용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박승 한국은행총재, 24일 열린 월례 경제동향간담회에서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자금흐름을 정상화하는 것이 긴요하다며.

 “경제 성장률을 연간 5∼6%로 높이기 위해서는 혁신 주도형 균형발전 전략이 필요하다.”-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과거와 같이 노동시간이나 노동력을 늘리는 방식으로는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며.

 “영업 사원 한 명 한 명이 움직이는 홍보맨이다.”-유병창 포스데이타 사장, 밖에서 회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영업 사원들이 있다면 아무리 홍보를 잘해도 의미가 없다며.

 “나노 관련 원천기술과 산업 발전의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이를 주도할 NT 리더들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기업 연구소 등의 협력이 절실하다.”-임형규 삼성종합기술원장, 24일 열린 나노코리아 2005 개막식 기조 연설에서 한국 나노의 과제를 지적하며.

 “아침에 커피 마시면서 신문을 봤다. 모든 것은 기술과 시장 점유력이 결정하는 것 아니냐.”-폴 오텔리니 인텔 사장, 경쟁사인 AMD가 미국 주요 신문에 ‘듀얼코어 대결(dual-core duel)’이라는 광고를 내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향후 절대 경쟁력을 갖춘 업계 1위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삼성전자 관계자, LCD 월 매출 9억달러를 처음 돌파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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