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청으로 격상된 해양경찰청(청장 이승재)이 청장의 치안총감 승진에 이어 청 창설 이래 최대 규모의 지휘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권동옥 현 차장이 치안정감으로, 이상부 경무기획국장과 최원이 경비구난국장이 치안감으로 각각 승진했다. 해양경찰청은 이번 인사에 대해 △성과 관리 제도의 정착 △조직 정체성 확립 등 당면 현안 사항을 성과있게 추진하기 위해 능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조직 내부의 신망도가 높은 개혁적인 인물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