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L설립자 스티브 케이스, 요가 사업에 2000만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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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L의 설립자인 스티브 케이스(46)가 요가, 필라테스 비디오 사업에 무려 2000만달러라는 거액을 투자하겠다고 선언해 화제다.

 케이스 전 AOL사장은 콜로라도 부룸필드에서 건강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이암이라는 회사와 공동으로 사업을 전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요가와 필라테스는 전세계적으로 웰빙 바람을 타고 미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건강과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의미하는 로하스(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족이 늘면서 이들을 겨냥한 서비스가 급부상하고 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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