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외환전산망 기기 교체·확충에 나선다.
한국은행 전산정보국은 약 25억 원을 들여 외환전산망 디스크, 백업 테이프, 웹서버, 통신장비 등의 전산장비를 구매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은행은 9일 제안 요청 설명회를 개최, 오는 17일까지 제안 접수를 받아 이달 말 납품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입찰 참가자격은 국내 금융기관에 백업 용도(재해복구 포함)로 1테라바이트(TB) 이상 디스크 장치를 납품한 실적이 있는 업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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