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코리아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간 한국의 대표기업 경영자 20여명을 초청, 미국 뉴욕주 소재 GE 크로톤빌 연수원에서 ‘한국 경영자를 위한 GE 크로톤빌 연수원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연수 프로그램에는 삼성·LG·포스코·한전·대한항공 등 주요 대기업 고위경영자들이 참석하며 GE에서는 제프 이멜트 회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GE코리아 관계자는 “이멜트 회장 등 GE의 고위 경영진들이 한국의 경영자들과 직접 만나 격의없이 GE의 성장과 리더십에 대해 발표하고 고객의 성공을 위한 GE의 노력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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