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 김봉한 http://www.snip.or.kr)이 5일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로 이전한다. 재단은 이전과 더불어 건물 8층에서 12층까지 총 5개 층에 첨단산업관련 중소·벤처기업 10개사도 입주시킬 예정이다. 킨스타워에는 인텔, 지멘스, 액세스텔, 내셔널세미컨덕터 등 세계 유수의 외국계 기업 연구개발(R&D) 센터도 입주, 중소·벤치기업들과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봉한 대표는 “지하철 분당선 정자역 근처로 이전하면서 재단은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 마케팅 지원 등을 좀 더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전화 (031)78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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