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 김봉한 http://www.snip.or.kr)이 5일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로 이전한다. 재단은 이전과 더불어 건물 8층에서 12층까지 총 5개 층에 첨단산업관련 중소·벤처기업 10개사도 입주시킬 예정이다. 킨스타워에는 인텔, 지멘스, 액세스텔, 내셔널세미컨덕터 등 세계 유수의 외국계 기업 연구개발(R&D) 센터도 입주, 중소·벤치기업들과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봉한 대표는 “지하철 분당선 정자역 근처로 이전하면서 재단은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 마케팅 지원 등을 좀 더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전화 (031)782-3000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