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모든 활동을 야후코리아 사이트에서 본다!’
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http://www.yahoo.co.kr)는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발사부터 착륙에 이르는 모든 활동을 야후코리아를 통해 독점 생방송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야후 본사가 온라인 미디어 최초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와 제휴를 맺은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야후는 우리 시각으로 26일 밤 11시 39분에 발사 예정인 디스커버리호의 우주유영과 12일간의 임무수행 과정을 24시간 생방송으로 실시간 전달할 수 있게 됐으며 야후코리아는 미디어 특집페이지를 통해 실황을 생중계한다.
야후코리아측은 “야후 본사가 공식 온라인 방송 사이트에 각각 윈도 미디어플레이어 방식으로 방송할 예정이며 원활한 방송을 위해 초당 50기가바이트 이상의 대역폭을 이미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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