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전기공학과(학과장 여인선) 소속 학생들이 사단법인 전력전자학회(회장 조보형)가 최근 개최한 제3회 IE(Intelligent Electronics) 경진대회에서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대학 전기공학과 소속 학생동아리 ‘수평선과 지평(대표 서종준)’팀이 이번 대회 지정종목인 태양전지 응용작품 분야에서 금상을 받는 등 총 5개 팀이 상을 받았다.
이 학과는 산자부의 전력산업기초인력양성사업과 교육인적자원부의 NURI 사업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실험실습 및 산업현장 연계 교육을 통해 실무형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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