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 한국은행 총재는 11일 “국민이 중앙은행에 거는 기대와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고 이에 부응하기 위해 한은의 자기혁신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박 총재는 이날 집행간부와 국실장,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05년 제2차 확대연석회의에서 “개방경제에서 대외여건의 충격이 국내경기 회복을 억누르고 있는 상황에서 통화정책만으로 경기를 부양하는데 한계가 있고 가계부채조정, 보수적 기업경영 등 국내 경제주체의 행태변화도 통화정책의 파급효과를 제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3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4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5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6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7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8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9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