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사장 김신배) 수도권본부 나눔누리 봉사팀은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가평의 한 수련관에서 정신지체 장애우 50여명을 초대, 장애우 직업탐색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장애우 직업탐색 캠프는 장애우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게 함으로써, 자신의 성격과 흥미, 적성에 대한 탐색과 재활능력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장애우 50명과 SK텔레콤 나눔누리 봉사팀 및 강사 50명은 사전에 파이프라인, 협동바운드, 단체줄넘기, 레크댄스 등 팀워크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공동체 의식을 형성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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