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L,노키아 등 주요 IT업체들이 지난 주말 영국 런던 등 세계 10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열린 아프리카 지원 자선 콘서트 ‘라이브 8’을 후원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도 런던 하이드파크 공연에 참석해 연설했다. 이 행사를 기획한 아일랜드 록 가수 밥 겔도프는 스코틀랜드 G8 회담에 참석할 각국 정상에게 아프리카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연합/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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