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는 보급형 PC 시장을 대상으로 중앙처리장치(CPU)인 ‘셀러론D 프로세서 351’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세서는 90㎚ 공정 기술로 설계했으며 256KB L2 캐시와 533㎒ 시스템 버스, 3.20㎓ 프로세서 속도를 지원한다. 또 인텔 915 혹은 910 익스프레스 칩세트와 플랫폼을 이뤄, 64비트를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은 7.1채널 지원의 인텔 고음질 오디오와 그래픽 성능 향상을 위한 인텔 그래픽 미디어 가속기 900과 함께 선명한 영상과 극장과 같은 음질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인텔은 또 ‘mPGA478’ 주기판 규격에서 사용 가능하며, 256KB의 L2 캐시, 533㎒의 시스템 버스, 3.2㎓의 프로세서 속도를 특징으로 하는 셀러론D 프로세서 350도 개발했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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