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19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건강마라톤·걷기대회’를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톈진시의 국민건강계획 강령 선포 10주년을 맞아 ‘중국 현대화와 국민건강 회고 및 전망’을 주제로 개최된 포럼의 후속행사로 마련됐으며, 5㎞와 10㎞ 마라톤, 2㎞ 걷기대회로 나눠 진행됐다.
박근희 삼성중국본사 사장은 “이번 행사를 후원함으로써 중국 국민들에게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현지화된 기업으로서 ‘프리미엄·웰빙’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사진: 19일 중국 톈진에서 개최된 ‘2005 삼성전자 후원 건강마라톤/걷기 대회’에 참가한 1만5000여 톈진 시민들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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