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이 앞으로 유럽과 아시아 시장 확대에 집중할 전망이다.
파이낸셜뉴스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뉴스그룹의 관계자는 “루퍼트 머독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많은 매출을 올리기를 바란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뉴스그룹은 이미 러시아,터키,우크라이나의 광고회사들을 점찍어놓고 상반기중 인수를 목표로 금융권과 협의중이다.
루퍼트 머독은 그러나 성숙시장인 미국의 케이블TV 및 투자 회사 리버티미디어의 지분을 줄여나가고 대신 뉴스그룹 지분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됐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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