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25일 광산업 클러스터가 조성중인 광주첨단산업단지 인근 쌍암공원에서 ‘광통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 지역본부에서 선발된 광케이블 우수요원 300여 명이 출전해 광케이블 접속 기량을 겨뤘으며 광주지역 40여 광통신 부품 및 장비업체의 제품 전시회도 열렸다.
KT는 광산업 클러스터 활성화에 기여하고 최첨단 광통신을 기반으로 u시티(유비쿼터스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처음으로 광주에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사진: KT가 광주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광통신 경진대회에서 한 참가자 광케이블 접속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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