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셈이 20일 구미국가산업 4단지에서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루셈은 월 200만개의 LCD 드라이브 IC를 생산, 전량 LG필립스LCD에 납품할 예정이다. 오른쪽부터 윤영길 구미시의회 의장, 키타바야시 OKI 사장, 구본준 LG필립스LCD 부회장, 김동찬 루셈 사장, 이의근 경북지사, 김관용 구미시장 등이 공장 준공을 기념해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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