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제 4차 ‘정부합동중소기업현장체험단’ 활동에 삼성전자,LG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10대 대기업 임직원들이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중기체험단에 참여케되는 대기업 임직원들은 주로 하청과 무관한 중소기업을 방문하게 되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몸소 체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산업자원부 측은 설명했다.
중소기업의 현장애로 해소를 목적으로 추진중인 ‘정부합동 중소기업현장체험단’ 활동은 지난해 산자부 중심으로 진행됐으나 올해에는 재정경제부, 문화관광부, 여성부, 공정위 등 17개 부처·청이 참여하는 범정부적 활동으로 확대됐으며 최근에는 대기업까지 참여폭이 늘어났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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