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친목 네트워크의 장으로만 활용되던 싸이월드가 이제 다양한 사회공헌단체들이 참여하는 공적 커뮤니티로 그 사회적 역할을 확장하게 됐다.”-유현오 SK커뮤니케이션즈 사장, 17일 자사의 커뮤니티 포털 싸이월드 내에 사회공익 활동의 참여공간인 ‘사이좋은 세상’을 새로 오픈한 의미를 설명하며.
“IFL(Integrated Facility for Linux)과 RHEL(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4를 매력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것이다.”-스콧 핸디 IBM의 리눅스부문 부사장, 레드햇과 리눅스 메인프레임 사업 확대 계획의 일환으로 IFL과 RHEL4를 패키지로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온갖 방해 요소와 장애물이 있었다.”-스콧 맥닐리 선마이크로시스템스 최고경영자,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 웹기반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발표하면서.
“노트북PC의 컬러 바람을 지켜봐 달라. 가격보다는 디자인에 승부수를 던져 PC 분야의 새로운 마케팅 테마를 만들어 가겠다.”-김헌수 삼성전자 컴퓨터시스템사업부 부사장, 17일 노트북PC로는 다소 파격적인 딥블루 디자인의 ‘센스 Q30 모델’을 선보이며.
“플레이스테이션3는 컴퓨터 엔터테인먼트의 슈퍼 컴퓨터다.”-구다라기 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 사장, 자사가 최근 선보인 플레이스테이션3가 비디오 채팅, 인터넷 접속 등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면서.
“미래는 과거의 연장이 아니라 끝남의 시작이다.”-곽수일 서울대 경영대 교수, IT리더스포럼에서 인터넷과 IT혁명에 대해 언급하면서.
“반도체장비는 신제품 개발 이상으로 기존 라인에 투입된 장비의 효율성 제고가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기존 라인의 노후장비 교체 및 성능 업그레이드 등이 새 라인 건설만큼이나 수요가 커질 것이기 때문입니다.”-이승환 세메스 사장, 반도체장비산업은 이제 반도체생산업체의 투자 비용을 절감해주는 노력을 기울일 때라면서.
“살신성인과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이인호 신한금융지주 신임 사장, 17일 신임 사장으로 선임된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신한·조흥 두 조직의 순조로운 통합을 위해 힘쓰겠다며.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주주 배당보다는 M&A 쪽에 우선 배정하는 것이 낫다. 수많은 M&A 기회가 널려 있는 상황에서 배당부터 하는 것은 바람직한 조치가 아니다.”-제프 헨리 오라클 회장, 16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주최 콘퍼런스에서 “대형 인수를 추진할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