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인 이인용(48) 부국장이 삼성전자 홍보담당 전무로 부임한다.
삼성 관계자는 3일 “홍보 부문 강화를 위해 영향력과 대중성 있는 언론계 인사 영입을 추진해왔는데 MBC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의 이 부국장이 적임자로 평가됐다”며 “본인의 동의도 받아 오는 7월부터 삼성전자 홍보담당 전무를 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재 삼성전자 홍보와 IR 담당을 겸하고 있는 주우식 전무는 IR 업무만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국장은 지난 82년 MBC에 기자로 입사에 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등을 지냈으며 이건희 삼성 회장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와는 서울대 동양사학과 선후배 관계이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
2
[ET시론] AX 2.0 시대 국가 생존 전략 '피지컬AI'
-
3
[정구민의 테크읽기]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피지컬 AI로 새로운 도약
-
4
[사설] 개발 위한 기술보다는 '사업화'로 꽃피워야
-
5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98〉AI도시, 서울
-
7
[사설] 네·카 IDC 전력조달 모험적 시도 좋다
-
8
[인사]비씨카드
-
9
[IP VIEWS] 서비스경제 전환과 자본시장 도약 위한 기업 무형자산 공시제 도입 필요하다
-
10
[신간] 돈이 당신을 지켜주지 못할 때…전하진 SDX재단 이사장 '살림로직'으로 미래 생존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