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 노리오 소니 명예회장(82)이 퇴직금을 기부해 착공한 음악홀이 최근 준공식을 가졌다.
나가노현에 지어진 이 음악홀은 총 공사비 11억엔이 들어갔으며 오각형으로 평행 벽면이 없어 음향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 및 나가노현 관계자들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오가 명예회장은 “세계적으로 드문 음악홀을 기증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