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 데이콤 영업부문장 상무는 지난 22일 발족한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MS-TM 한국 동창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향후 1년간 초대 회장으로 활동하게 될 최성원 상무는 전남대 경영학과와 미국 뉴욕주립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83년 데이콤에 입사 이래 매스영업단장 이사, 전화사업본부 상무 등을 역임했다.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MS-TM(테크노경영석사: Master of Science in Technology Management) 과정은 글로벌 마인드를 지닌 차세대 테크노경영자 양성을 목표로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경영연구원과 미국 최상위권 연구중심 대학인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Stony Brook)이 지난 99년부터 공동 개발, 운영하고 있는 정규 석사학위과정이다. 현재까지 약 21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현재 7기 원서접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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