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과 신한은행은 28일 기업의 수출입 및 해외투자 등 대외거래 협력 지원을 골자로 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은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무역어음재할인 등 외국환업무 △수출기업 공동 발굴·육성 및 지원업무 △국내외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 업무 △수출입·해외투자 및 해외자원개발 관련 중 장기 금융업무 등의 부문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왼쪽)과 신상훈 신한은행장이 28일 업무협약 체결후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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