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교수들 영국 IBC `탁월한 학자` 선정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 최병태 교수(해부학전공)와 최영현 교수(생화학전공)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의 국제인명센터(IBC)로부터 ‘21세기의 탁월한 2천명의 학자’에 동시 선정됐다. 이들 교수는 학술논문 저술과 학회 발표 등의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한의학 및 생화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2005년) 22판에 게재된데 이어 IBC에도 뽑혔다. 이들은 그동안의 공동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후(2006년) 23판에도 등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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