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 최병태 교수(해부학전공)와 최영현 교수(생화학전공)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의 국제인명센터(IBC)로부터 ‘21세기의 탁월한 2천명의 학자’에 동시 선정됐다. 이들 교수는 학술논문 저술과 학회 발표 등의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한의학 및 생화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2005년) 22판에 게재된데 이어 IBC에도 뽑혔다. 이들은 그동안의 공동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후(2006년) 23판에도 등재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