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중국내 낙후지역에 초등학교 건립을 지원하는 ‘희망 프로젝트’의 첫 걸음으로 하북성 당산시에 위치한 후어주앙초등학교에서 ‘삼성애니콜 희망초등학교’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저우샤오양 삼성전자 중국총괄 상무(오른쪽서 세번째), 꾸샤오진 중국 청소년발전기금회 비서장(〃 네번째), 도우수화 당산시 부시장(〃 다섯번째), 박근희 중국 삼성 사장(〃 여섯번째) 등이 참석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