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중국내 낙후지역에 초등학교 건립을 지원하는 ‘희망 프로젝트’의 첫 걸음으로 하북성 당산시에 위치한 후어주앙초등학교에서 ‘삼성애니콜 희망초등학교’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저우샤오양 삼성전자 중국총괄 상무(오른쪽서 세번째), 꾸샤오진 중국 청소년발전기금회 비서장(〃 네번째), 도우수화 당산시 부시장(〃 다섯번째), 박근희 중국 삼성 사장(〃 여섯번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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