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는 MS재팬 신임 사장에 본사 다렌 휴스턴 부사장(39)을 임명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현 마이클 로딩 사장(41)은 6월 말 퇴임해 본사 부사장으로 복귀한다.
신임 휴스턴 사장은 지난 2003년 9월 MS에 입사, 북미지역의 중소기업용 시스템사업을 통괄해왔다. 본사 부사장 자격으로 파견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MS재팬은 지난 86년 설립된 이래 일본인이 3번 연속 사장을 역임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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