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대표 이상현 http://www.sinc.co.kr)는 1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443억원과 경상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매출은 지난해 1분기 495억원 대비 10.5% 감소했지만 경상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28억원에 비해 31%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신세계몰(http://www.shinsegae.com)의 흑자 달성과 모바일SI 부문 호조, 신세계건설의 사업확장에 따른 지능형빌딩시스템(IBS) 실적 확대 등이 경상이익 증가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배재봉 상무는 “수익 중시 경영으로 매출 규모가 축소됐지만 2분기 이후에도 수익 위주의 사업전개로 재무건전성 강화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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